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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스팸’ 모델로 배우 이서진 선정…광고 제작페이스북·각종 동영상 사이트·CGV 상영관 통해 공개
이재현 기자  |  ljh77@thinkf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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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5  12: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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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2017년 설, 스팸의 광고모델로 배우 이서진이 선정됐다. 

CJ제일제당은 국내 대표 캔햄 ‘스팸’의 모델로 이서진을 발탁하고, 첫 행보로 ‘삼시세끼’의 실제 장면을 활용해 ‘스팸’ 선물세트의 광고를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

광고에서는 ‘서진리(Lee)가 알려주는 진리의 선물’이라는 컨셉트를 통해 <스팸> 선물세트가 명절 선물의 진리라는 점을 강조한다. 특히 이서진이 <스팸> 선물세트를 주고 받으며 기뻐하는 모습으로 ‘안심되는 진심, 스팸 선물세트’라는 메시지를 표현했다.

   
△2017년 ‘스팸’ 광고모델로 배우 이서진이 선정됐다.

이번에 제작된 광고는 최근 소비자는 TV보다는 SNS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광고를 접하는 기회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온라인 경로를 통해 선보인다. CJ제일제당은 지난달 말 자사 페이스북 페이지와 유튜브 페이지는 물론 주요 포털과 각종 동영상 사이트의 SMR광고(동영상 재생 전에 노출되는 광고) 등을 통해 광고를 공개했다. 향후 네이버 홈페이지와 전국 CGV 상영관에도 광고를 선보이는 등 광고 노출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CJ제일제당 마케팅 담당 양성규 브랜드 매니저는 “합리적인 가격에 프리미엄 인식이 더해진 ‘스팸’과 이서진의 친숙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서로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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