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음료신문
새상품새상품
SPC 삼립, 명절 ‘그릭슈바인 선물세트’ 7종육가공 전문 기술력에 합리적 가격·고품질 구성
이재현 기자  |  ljh77@thinkfoo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11  17:08: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SPC삼립 그릭슈바인이 설을 맞아 합리적 가격에 고품질 캔햄 선물세트 7종을 출시했다.

   
 
그릭슈바인 캔햄은 독일의 육가공 전문기업인 쉐퍼(Schafer)사와 기술 제휴를 통해 돼지의 적당한 기름기가 머금은 앞다리 살과 뒷다리 살을 최적의 비율로 혼합해 쫀득한 식감과 고기 본연의 육즙이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선물세트는 1만 원대부터 ‘가성비’ 좋은 특판 선물세트까지 총 7종으로 구성했다. 캔햄 200g 6개와 340g 3개가 들어있는 1호(4만4000원)와 200g 9개가 들어있는 2호(3만4800원), 캔햄 200g 6개와 340g 6개가 들어있는 특1호(6만2800원), 캔햄 200g 8개가 들어있는 특2호(3만800원)를 비롯해 캔햄과 카놀라유로 구성한 복합 1호(3만3000원), 복합 2호(2만9800원), 복합 3호(1만9800원) 등 다양하다.

SPC삼립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설 선물세트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고품질의 제품으로 구성해 전년 설 대비 50% 이상 매출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며 “정통 독일식 콘셉트를 살린 선물세트로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식품음료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재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오뚜기, 진한 굴향이 가득 ‘굴진짬뽕’
2
‘식품업계의 온정 답지’…CJ, 롯데, SPC 등 지진 피해 지역에 지원 나서
3
“겨울 젤리시장 잡아라” 롯데제과 ‘청포도 젤리’
4
쑥쑥 크는 ‘어린이 건식’…올해 4000억 돌파
5
롯데헬스원, 다이어트 브랜드 ‘더 늦기전에’ 론칭
6
“초겨울 한기에 몸 데워주는 ‘히팅(Heating) 푸드’ 뜬다”
7
동서식품, 크리스마스 옷 입은 ‘맥심 티오피 심플리스무스’
8
오뚜기, 참치캔 이어 즉석밥 가격 9% 인상··· ‘710원’
9
바른치킨, ‘풍미가득’ 겨울 메뉴 ‘인절미 치즈 치킨’ ‘대새탕’
10
김영록 농식품부 장관, 식품업계 CEO와 식품산업 발전 논의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9길 20 부성빌딩 3층(한강로 2가 2-338)  |  대표전화 : 02)3273-1114  |  팩스 : 02)3273-1150  |  발행인·편집인 : 이군호
사업자 등록번호 : 106-15-6799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 0664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군호
Copyright 2011 식품음료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nbnews@thinkfoo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