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음료신문
취업/교육구인/구직
BGF리테일,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채용문 연다9월 1일부터 서류접수 시작…신입·경력사원 직군별 채용
상·하반기 세자리수 규모 채용 진행…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
황서영 기자  |  syhwang@thinkfoo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31  10:13: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BGF리테일이 오는 1일부터 2017년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채용을 시작한다. 모집 직군은 영업관리, 상품운영, 전략기획 등 5개 직군으로,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한다.

신입사원 온라인 서류 접수는 오는 9월 1일부터 9월 16일 18시까지며, 온라인 접수 후 9월 14일(목)부터 9월 16일(토)까지 지정 접수처에 방문하여 관련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서류 전형 합격자는 인재상 적합도를 테스트하는 인성검사(9월 말)를 거쳐 블라인드 상황면접 등 직무 역량 평가 중심의 1·2차 면접(10월 말~11월 중)과 실제 편의점 업무를 경험을 해볼 수 있는 인턴 실습(11월 말)을 통해 최종합격된다.

BGF리테일은 이번 채용과정은 기존 채용 시장에 보편화 되어 있는 시험 형태의 선별 과정 없이 면접, 인턴 실습 과정을 강화한 것은 지원자의 지나친 부담을 줄이고 개인의 역량을 검증하는 데에 중점을 둔다고 밝혔다. 지원자가 평소 가치관에 따라 답변할 수 있는 문항으로 구성된 인성 검사 시스템 ‘BGF fit test’를 통해 도전, 팀웍, 열정, 학습, 정직이라는 핵심가치에 부합하는 인재를 선별한다.

최근 유통업계의 침체에도 불구하고 BGF리테일은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거쳐 지난해 보다 약 40% 늘어난 350여 명을 채용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에 앞장설 계획이다.

BGF리테일은 예비 입사 지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오는 5일부터 전국 18개 대학에서 캠퍼스 리크루팅을 진행한다. 캠퍼스 리크루팅은 해당 대학 재학생 외에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 인터뷰를 통해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공개 채용 프로그램인 ‘캠퍼스 오디션’도 진행될 예정이다.

경력사원은 상품운영, 재경지원, 점포시설 등 6개 직군에서 2년 이상 경력을 소지하면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들은 9월 1일부터 9월 10일까지 BGF리테일 공식 홈페이지 (http://www.bgfretail.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BGF리테일 장영식 HR팀장은 “초일류 유통기업으로 성장하는 BGF리테일과 함께 할 열정과 역량을 가진 청년들의 도전을 기다리고 있다”며, “BGF리테일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청년 실업과 근로환경 문제에 깊이 공감하며 정부정책에 발맞춰 인재 중심 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식품음료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황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쑥쑥 크는 ‘어린이 건식’…올해 4000억 돌파
2
“초겨울 한기에 몸 데워주는 ‘히팅(Heating) 푸드’ 뜬다”
3
[빅데이터 분석]라면 1조8400억 시장 판도
4
외식에 다국적 ‘에스닉 푸드’ 바람…9년새 매장 5배 급증
5
‘치매 예방 껌’ 노년층에 호평
6
원료 속여 판 건기식 ‘솔가’에 ‘철퇴’
7
일본, 2배 비싼 ‘더 초콜릿’ 30대 히트 상품 2위
8
SPC삼립, 든든한 한 끼 식사 ‘호떡 샌드위치’
9
“글로벌 식품 기업 도약에 R&D 기반 절실”
10
오리온, 국가대표 젤리 ‘마이구미 복숭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9길 20 부성빌딩 3층(한강로 2가 2-338)  |  대표전화 : 02)3273-1114  |  팩스 : 02)3273-1150  |  발행인·편집인 : 이군호
사업자 등록번호 : 106-15-6799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 0664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군호
Copyright 2011 식품음료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nbnews@thinkfoo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