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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감자탕 프랜차이즈 ‘참이맛’에 식자재 공급전국 80여 매장에 농식품, 가공식품 등 연간 240억원 규모 공급
‘레토르트’ 제품 및 ‘감자탕용 돈육 원자재’ 등 안전 식재료 납품
이재현 기자  |  ljh77@thinkf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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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3  16:4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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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대표 문종석)가 국내 대표 감자탕 프랜차이즈 ‘참이맛 감자탕’에 식자재를 공급한다.

CJ프레시웨이는 12일 서울 중구 쌍림동 본사에서 참이맛(대표 문정미)과 식자재 공급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문종석 CJ프레시웨이 대표(중앙 오른쪽)와 문정미 참이맛 대표(중앙 왼쪽) 등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CJ프레시웨이는 참이맛 감자탕에서 운영 중인 직영 및 가맹점 80여 개 매장에 연간 240억 원 규모의 농수축산물과 가공상품, 비식품을 포함한 모든 식자재를 공급하게 된다. 또한 전국 물류망을 활용해 참이맛 감자탕 본사에서 생산한 ‘레토르트’ 제품과 ‘감자탕용 돈육 원자재’를 전국 가맹점에 제공한다.

참이맛은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센터 검사를 거친 안전하고 신선한 식자재를 전국 가맹점에 공급함으로써 소비자 신뢰도를 한 단계 향상시킬 수 있고, CJ프레시웨이는 위생안전 및 서비스 교육, 신메뉴 제안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양사간 동반성장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CJ프레시웨이 윤성환 영업본부장은 “참이맛 본사직영 매장에서 사용하는 동일한 식자재를 전국 가맹점에 공급함으로써 전국 어디서나 본연의 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일조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검증된 안전한 식자재를 적시에 공급하는데 주력하면서도 고객사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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