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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와인 시장 만나는 ‘비넥스포’ 홍콩서 개막명예주빈국 ‘호주’…호주 파빌리온 및 국가관으로 세계 와인 소개
황서영 기자  |  syhwang@thinkf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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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2  15: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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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대 와인&주류 전문 전시회 ‘비넥스포 홍콩(VINEXPO HONGKONG) 2018’이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홍콩 전시 센터에서 열린다.

   
 
올해 20회를 맞이하는 ‘비넥스포 홍콩 2018’에는 이탈리아, 스페인, 호주 등 주요 와인 주류 생산 국가 28개국의 1300여 업체가 참가하며 1만8000여 명의 방문객이 참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명예주빈국인 호주를 집중 조명해 Wine Australia와 협력, 프로그램을 조성할 계획이다. 호주는 세계 5위의 와인 수출국이며 세계 2위의 대 중국 수출국으로, 2020년까지 25%의 성장 전망을 보이고 있는 와인 산업 핵심주자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호주 와인 생산자들이 전용 공간 및 상담, 시음회를 열어 지역 와인 생산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이다.

기욤 드글리즈(Guillaume Deglise) 비넥스포 CEO는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이번 전시회는 호주를 명예주빈국으로 선정, 호주 150개 생산자들이 참가할 예정”이라며 “세계 정상급 와인 생산자 50여 개소가 참여한 ‘WOW(World of Organic Wines’ 행사를 열어 각국의 유기농 와인을 소개한다”고 말했다.

   
△기욤 드글리즈 비넥스포 CEO
이번 전시회에는 부대행사로 △와인 포도 품종 쇼케이스인 ‘그르나슈 와인 마스터 클래스’ △호주 와인 수출, 중국 와인 시장, 세계 와인 트렌드에 대한 컨퍼런스 △호주 와인과 함께 하는 공식 리셉션 파티인 ‘더 블렌드(The Blend)’ △와인 블라인드 테스트인 ‘비넥스포 챌린지(Vinexpo Challenge)’ 등도 열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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