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역사 시작점 ‘구미 송정점’ 새 옷 단장
교촌치킨 역사 시작점 ‘구미 송정점’ 새 옷 단장
  • 이재현 기자
  • 승인 2018.03.0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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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명도 ‘교촌통닭’…인테리어에 기업 철학 반영

교촌치킨 1호점인 구미 송정점이 새롭게 태어났다.

교촌치킨 송정점은 교촌에프앤비 권원강 회장이 ‘교촌통닭’으로 처음 문을 연 곳으로, 교촌치킨의 역사의 시작점이다.

△교촌치킨 1호점인 ‘구미 송정점’이 리뉴얼로 다시 태어났다.
초심의 의미로 상호명도 ‘교촌통닭’으로 변경했고 내부 인테리어도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기업철학을 반영했다.

8일 열린 그랜드 오픈식에는 교촌에프앤비 황학수 총괄사장을 비롯한 교촌치킨의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황 사장은 “교촌치킨 출발의 상징을 지닌 송정점의 무궁한 번창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정직함을 추구하는 교촌치킨의 브랜드 철학을 항상 상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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