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임직원 휴식 공간 ‘북 카페’ 오픈
농협, 임직원 휴식 공간 ‘북 카페’ 오픈
  • 이은용 기자
  • 승인 2018.06.0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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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환경 개선 직장 생활 ‘활력소’ 기대

농협(김병원 회장)이 임직원들이 마음 편히 쉴 수 있는 휴식 공간 ‘NH뜨락 북 카페’를 열었다.

5일 열린 북 카페 오프닝 행사에는 이구환 농협중앙회 기획조정상무와 위성범 중앙본부노조위원장,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새롭게 리뉴얼한 북 카페는 기존의 도서관에 임직원들을 위한 휴식공간을 위한 미팅룸, 소파 및 테이블, 커피 머신기 등을 설치했다.

이구환 상무는 “임직원들이 편하게 쉬고 소통할 수 있는 새로운 북 카페 오픈으로 직장생활의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임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농협의 수평적 조직문화 개선과 일하고 싶은 직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임직원들이 ‘NH뜨락 북 카페’ 오픈식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임직원들이 ‘NH뜨락 북 카페’ 오픈식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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