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청, 경매사 대상 ‘농산물 신품종·신기술 교육’ 실시
농진청, 경매사 대상 ‘농산물 신품종·신기술 교육’ 실시
  • 이은용 기자
  • 승인 2018.06.0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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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9일까지 전국 도매시장·공판장 5개 권역 순회 교육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전국의 도매시장과 공판장의 경매사를 대상으로 한 농산물 신품종과 신기술 교육을 7일부터 내달 19일까지 5개 권역을 순회하면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매사들에게 국내에서 개발한 원예·특용작물의 신품종·신기술, 보급 현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진행된다.

또한 유통종사자 평가를 통해 신품종·신기술 개발의 효율성을 높이는데도 기여하고자 한다.

교육에선 국내 육성 사과와 복숭아, 딸기, 메론, 버섯 등 신품종·신기술 정보 외에도 최근 소비 트렌드와 신품종을 활용한 도매시장의 차별화 전략, 저장성 강화를 위한 수확 후 관리 기술 등에 대한 정보도 같이 제공한다.

특히 새로운 과종인 플럼코트 등의 과일을 시식하고 평가할 수 있는 시간도 있어 교육 만족도도 높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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