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지리산수’ 라인업 강화…330ml 소용량
아워홈, ‘지리산수’ 라인업 강화…330ml 소용량
  • 이재현 기자
  • 승인 2018.06.1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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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 및 야외활동 시 휴대 간편
 

아워홈(대표 구본성·김길수)이 지리산 청정지역 맑은 물로 만든 맑은샘물 생수제품 ‘아워홈 지리산수’ 330mℓ 소용량 제품을 추가 출시했다.

‘아워홈 지리산수’는 지난 2016년 12월 500mℓ와 2ℓ 용량으로 첫 선을 보인 이후 출시 1년 8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3000만병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아워홈은 작년 연말 제품 출시 1주년 기념으로 제품 패키지를 새 단장한 ‘핑크 에디션’ 500mℓ 제품을 출시한 데 이어 이번 330mℓ 용량 제품을 추가로 선보이며 생수 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게 된 것.

아워홈 관계자는 “1인 가구 확대 등에 따라 소용량 미니 생수 시장이 매년 크게 성장하고 있어 생수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며 “캠핑이나 야외활동하기 좋은 시즌에 휴대하거나 일상생활에서도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사이즈여서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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