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식품 등장에 따른 식품산업의 대응전략’ 포럼 '성료'
‘신식품 등장에 따른 식품산업의 대응전략’ 포럼 '성료'
  • 김승권 기자
  • 승인 2018.06.20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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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본지 주최 ‘제11회 글로벌 식품환경 조성을 위한 수요포럼’
 

곤충식품 등 신소재 식품 산업이 점점 활성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주제로 본지 주최 ‘제11회 글로벌 식품환경 조성을 위한 수요포럼’이 20일 한국식품산업협회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신식품 등장에 따른 식품산업의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지자체, 업계, 학계, 소비자단체 등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정해랑 영양과미래 대표는 유럽, 미국, 호주 등 여러 선진국의 신소재 식품 정책과 한국의 정책을 비교해 참가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패널토론에서는 하상도 중앙대 교수의 진행으로 강윤숙 식품의약품안전처 과장, 박은영 농식품부 서기관, 전향숙 중앙대 교수, 문은숙 소비자와 함께 대표, 김태민 식품법률연구소 변호사, 송성완 식품산업협회 부장 등이 참석해 각계 의견과 다양한 개선 방안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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