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 스낵 메뉴 대폭 강화 ‘강남본점’ 열어
던킨도너츠, 스낵 메뉴 대폭 강화 ‘강남본점’ 열어
  • 이재현 기자
  • 승인 2018.06.21 09: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더 메이드 ‘핫 샌드위치’ 등 간편식 메뉴 다양
스마트 벤딩 머신 등 IT기술 활용 이색 서비스 제공

던킨도너츠가 스낵 메뉴를 강화하고 IT기술을 접목한 ‘던킨도너츠 강남본점’을 열었다.

던킨도너츠 강남본점은 오픈 키친을 통해 스낵 메뉴 제조 과정을 고객들이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골든에그 브리오슈’ ‘치킨텐더 브리오슈’ ‘카프레제 그릴드치즈’ ‘할라피뇨 그릴드치즈’ 등 즉석에서 굽는 핫 샌드위치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던킨도너츠 강남본점 오픈 기념식에 (왼쪽 두 번째부터)사라 라콤 던킨브랜즈(Dunkin’ Brands Inc.) 시니어 디렉터, 제프리 존스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이사장, 허희수 SPC 그룹 브랜드 총괄 임원, 황재복 SPC 그룹 경영지원 부사장, 송정훈 던킨도너츠 사업본부장 상무 등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을 준비하고 있다.
△던킨도너츠 강남본점 오픈 기념식에 (왼쪽 두 번째부터)사라 라콤 던킨브랜즈(Dunkin’ Brands Inc.) 시니어 디렉터, 제프리 존스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이사장, 허희수 SPC 그룹 브랜드 총괄 임원, 황재복 SPC 그룹 경영지원 부사장, 송정훈 던킨도너츠 사업본부장 상무 등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누텔라 초코 뉴욕파이’ ‘누텔라 쿠키 뉴욕파이’와 같은 프리미엄 메뉴와 깜찍한 디자인의 ‘오피스 스마일 도넛’은 물론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클래식 비스켓’ ‘초코 아몬드 파운드’ ‘오리지널 커스터드 슈넛’ ‘에플&커스터드 파이’ ‘초코브라우니’ 등 베이커리류도 마련해 선택 폭을 넓혔다.

여기에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IT기술을 적용한 것도 주목을 끈다. 24시간 운영되는 스마트 밴딩 머신을 비치해 언제든지 던킨도너츠의 주요 메뉴(냉장 스낵류 한정)를 맛볼 수 있도록 했으며, 무인 계산대(디지털 키오스크), 무료 포토 부스에서 편리하고 다양한 매장 경험을 제공한다.

아울러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그라플렉스(신동진)’와의 협업을 통해 트렌디한 대중문화를 인테리어 요소로 접목했다.

△스낵메뉴를 대폭 강화한 던킨도너츠 강남본점 내부 전경.
△스낵메뉴를 대폭 강화한 던킨도너츠 강남본점 내부 전경.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새롭게 리뉴얼한 강남본점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달콤함 디저트부터 든든하게 끼니를 해결할 수 있는 간편식까지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는 매장”이라며 “던킨도너츠 강남본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핫샌드위치와 함께 편안하고 상쾌한 휴식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