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생명과학회 ‘2018 식품 기능성표시 워크숍’ 개최
국제생명과학회 ‘2018 식품 기능성표시 워크숍’ 개최
  • 이재현 기자
  • 승인 2018.06.2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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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2일 서울역 LW 컨벤션센터서 오후 1시부터
유럽, 일본 등 글로벌 기능성표시 동향 등 발표

식품 등의 올바른 표시·광고를 통해 소비자 알권리를 보장하고 건전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자 ‘식품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이 제정돼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일반식품의 기능성표시·광고의 제외국 사례 현황 등을 소개하고 관련 부처 전문가 및 다양한 이해관계자간 의견 수렴 및 정보교환을 하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국제생명과학회는 오는 7월 12일 서울역 LW 컨벤션센터 크리스탈홀 3층에서 ‘식품의 기능성 표시 동향’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에는 김지연 서울과기대 교수의 ‘일반 식품에서의 기능성표시 동향’을 시작으로 △정은지(DSM Korea) ‘General Rules for Food Labeling(Nutrients) in EU’ △김선호(SEAH bio solution) ‘Food with Function Claim in Japan -Regulatory landscape and the emerging market perspectives’ △황상현(네슬레코리아 부장) ‘Global Regulatory Landscape and Administration in Private Business for Health Claim on Food’ △장지훈(코카콜라코리아) ‘표시 광고 내용의 실증, 검토, 승인 절차’ △박경미(Herbalife Korea) ‘다른 나라 식품의 표시(GI) 사례 발표’ △이연경(Amway Korea) ‘일본 기능성표시 식품 등록사례’ 등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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