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이크쉑, 국내 론칭 2주년 기념 한정판 버거 ‘톡톡쉑’
쉐이크쉑, 국내 론칭 2주년 기념 한정판 버거 ‘톡톡쉑’
  • 이재현 기자
  • 승인 2018.07.1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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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새티–김대천 셰프 협업…한정 판매
 

쉐이크쉑(Shake Shack)이 국내 론칭 2주년을 맞아 한정판 버거 ‘톡톡쉑’과 7가지 스페셜 쉐이크를 출시했다.

‘톡톡쉑’은 미국 쉐이크쉑 컬리너리 디렉터인 마크 로사티(Mark Rosati)가 식재료 본연의 맛을 중시하는 ‘토코노미(toctoc+gastronomy)’ 콘셉트의 ‘톡톡(TocToc)’ 김대천 오너 셰프와 협업을 통해 개발한 제품이다.

앵거스 비프 패티와 조화를 이루는 갈비 풍미의 버섯을 넣었으며, 완도산 다시마를 베이스로 만든 특제 소스와 피클 대신 사용한 백김치로 한국적인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쉐이크쉑은 14일 청담점을 시작으로 강남점(21일), 두타점(28일)에서 순차적으로 매일 300개씩 판매하며, 매장별로 ‘톡톡쉑’을 구입하는 100명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쉐이크쉑은 ‘패션 후르츠 쉐이크(강남점)’ ‘초코 소이 쉐이크(청담점)’등 매장별로 차별화된 개성있는 레시피의 쉐이크 7가지를 출시하고 이달에만 판매한다.

△마크 로사티 미국 쉐이크섹 컬리너리 디렉터(오른쪽)와 김대천 오너 셰프가 쉐이크섹 국내 론칭 2주년 기념으로 선보이는 ‘톡톡쉑’을 들어 보이고 있다.
△마크 로사티 미국 쉐이크섹 컬리너리 디렉터(오른쪽)와 김대천 오너 셰프가 쉐이크섹 국내 론칭 2주년 기념으로 선보이는 ‘톡톡쉑’을 들어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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