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이 흘린 땀의 결실 ‘비욘드팜’…수도권 첫 상륙
농민이 흘린 땀의 결실 ‘비욘드팜’…수도권 첫 상륙
  • 이재현 기자
  • 승인 2018.07.11 1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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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시계방향)김현숙 충남농촌융복합지원센터장, 김선호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자원개발원장, 최봉순 농식품부 농촌산업과장, 김종훈 농식품부 차관보,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김병구 산림조합중앙회 상임감사, 김현식 산림조합중앙회 부회장, 손득종 산림조합중앙회 경영상무 등이 ‘비욘드팜’ 수도권 판매관 1호점 오픈식에서 제막식을 거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시계방향)김현숙 충남농촌융복합지원센터장, 김선호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자원개발원장, 최봉순 농식품부 농촌산업과장, 김종훈 농식품부 차관보, 이석형 산림조합중앙회장, 김병구 산림조합중앙회 상임감사, 김현식 산림조합중앙회 부회장, 손득종 산림조합중앙회 경영상무 등이 ‘비욘드팜’ 수도권 판매관 1호점 오픈식에서 제막식을 거행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인증한 사업자가 만든 6차산업 인증제품에 표기하는 ‘비욘드팜(beyond farm)’ 수도권 판매관 1호점이 오픈했다.

‘비욘드팜(beyond farm)’ 판매관에선 각 지역의 신선한 농축산물을 활용해 농민들이 정성들여 만들어낸 제품을 판매한다.

△김종훈 농식품부 차관보(가운데 정명)가 비욘드팜 수도권 첫 판매관을 둘러보고 있다.
△김종훈 농식품부 차관보(가운데 정명)가 비욘드팜 수도권 첫 판매관을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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