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데이, 건강한 삶을 위한 시작’…‘내추럴위크 2018’ 8월 개막
‘웰니스 데이, 건강한 삶을 위한 시작’…‘내추럴위크 2018’ 8월 개막
  • 이재현 기자
  • 승인 2018.07.1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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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비건, 할랄, 발효, 글루텐프리, 디저트 등 식품 웰빙 트렌드 한 눈에
해외 22개국 60여 명 바이어 초청 국내 업체와 1:1매칭 기회도

유기농, 비건, 할랄, 발효, 글루텐프리, 디저트 등 식품 웰빙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내추럴위크 2018’ 박람회가 오는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전 세계적인 웰빙 열풍으로 국내 웰빙시장 규모도 빠르게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박람회에선 7가지 아이템을 한 곳에 모은 것이 특징인데, ‘웰니스 데이(Wellness Day), 건강한 삶을 위한 시작’ 콘셉트로 문을 열 이번 행사에는 친환경유기농박람회를 비롯해 할랄산업엑스포코리아, 서울발효식문화전, 귀농귀촌체험학습박람회, 디저트&스낵 특별관, 비건(Vegan) 특별관, 글루텐&알레르기프리 특별관이 동시 개최된다.

또한 국내 웰빙시장 공략을 위한 유망 품목의 업체들이 다수 참가해 다양한 품목의 동향을 분석할 수 있으며, 내수시장의 발전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주최 측은 예상하고 있다.

특히 해외 22개국 60여 명의 바이어를 초청, 국내 업체와의 현장 1:1매칭을 위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를 통해 수출판로 및 글로벌 시장개척을 모색하는 기회도 마련된다.

△작년 열린 ‘내추럴위크’ 박람회 참관을 위해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있다.
△작년 열린 ‘내추럴위크’ 박람회 참관을 위해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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