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 ‘한돈데이’ 맞아 국군장병 대상 릴레이 전달식
한돈자조금, ‘한돈데이’ 맞아 국군장병 대상 릴레이 전달식
  • 이재현 기자
  • 승인 2018.08.10 10: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월까지 전국 9개도 군부대 방문해 삼겹살 8.2톤 지원
9일 경기 양주시 5개 부대 첫 포문…10일 경북 영천 방문
△한돈자조금은 경기도 양주시청에 방문해 육군 25사단, 26사단, 28사단, 72사단 및 제5기갑여단의 부대 장병을 위한 한돈 삼겹살 약 1톤을 전달했다. (좌측부터)육군 5기갑여단 박노성 참모장, 72사단 정호정 참모장, 28사단 이승찬 참모장, 26사단 이경원 참모장, 25사단 정학승 참모장, 이성호 양주시장, 대한한돈협회 손종서 부회장, 박광진 경기도협의회장, 김창균 양주지부장, 김영수 경기도청 축산정책과장, 방한식 농업기술센터소장.
△한돈자조금은 경기도 양주시청에 방문해 육군 25사단, 26사단, 28사단, 72사단 및 제5기갑여단의 부대 장병을 위한 한돈 삼겹살 약 1톤을 전달했다. (좌측부터)육군 5기갑여단 박노성 참모장, 72사단 정호정 참모장, 28사단 이승찬 참모장, 26사단 이경원 참모장, 25사단 정학승 참모장, 이성호 양주시장, 대한한돈협회 손종서 부회장, 박광진 경기도협의회장, 김창균 양주지부장, 김영수 경기도청 축산정책과장, 방한식 농업기술센터소장.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오는 10월 1일 ‘한돈데이’를 맞아 9일부터 10월까지 나눔 릴레이 전달식으로 전국 9개도 군부대를 직접 방문해 국군 장병에게 한돈 삼겹살 총 8.2톤을 지원한다.

한돈자조금은 이의 일환으로 9일 경기도 양주시청에서 국군 장병을 응원하는 한돈 전달식의 첫 포문을 열었다. 전달식에는 경기 5개 지역에 위치해 있는 육군 25사단, 26사단, 28사단, 72사단 및 제5기갑여단의 부대 장병을 위한 한돈 삼겹살 약 1톤을 전달했다.

전달식에 참석한 손종서 대한한돈협회 부회장은 “한돈데이를 앞두고 변화하는 한반도 정세 속 묵묵히 본연의 임무를 다하는 군 장병들을 위해 한돈 전달식을 진행하게 됐다”며 “특히 올해는 기록적인 폭염에도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이 지치지 않도록 우리돼지 한돈으로 건강을 챙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10일에는 경북 영천 지역의 육군 3사관학교 및 제2탄약창을 방문해 한돈 삼겹살을 전달, 군 장병의 사기진작을 이어갈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