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이물관리 마스터 과정’ 성료
CJ프레시웨이, ‘이물관리 마스터 과정’ 성료
  • 강민 기자
  • 승인 2018.11.21 12: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수협력사 모산FS, 서울식품공업, 토담 선정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문종석)는 지난 20일 경기도 이천 소재 식품안전센터에서 2018년도 ‘이물 관리 마스터 과정’을 마무리했다.

‘이물 관리 마스터 과정’은 CJ프레시웨이 CSV 활동의 일환인 ‘상생협력 아카데미’ 과정으로 올해 새롭게 신설됐고, 식품안전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한 중소협력사들의 열정적인 활동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4월, ‘이물 관리 마스터 1차 과정’에 참여한 협력사 9곳을 대상으로 △이물 클레임 개선 솔루션 △제조공정별 이물 관리방안 △고객 클레임 대응법 △이물 관리계획 수립법 △이물 조사 심화학습 등을 통해 협력사별 VOC(Voice Of Customer, 고객불만사항) 저감 연간 목표 및 월별 Action Plan을 설정했고, 지난 5월에서부터 10월까지 각 협력사별로 현장 개선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2차 과정에서는 활동 및 개선 결과를 바탕으로 이물 마스터 인증 및 우수 협력사 시상과 함께 △식품 표시기준 이론 및 실습 △표시 관련 법령 및 기준 △표시 관련 사례 Case Study 등의 추가적인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선민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센터장이 참여 협력사에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
△이선민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센터장이 참여 협력사에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

이물 마스터 인증 우수 협력사에는 클레임 제로 실현에 ‘모산FS’을 비롯해, 작업장 설비 인프라 전면 개선에 ‘서울식품공업’, 개선안 자체 도출에 ‘토담’까지 3곳의 협력사가 수상했다.

우수 협력사에 선정된 모산 FS 관계자는 “CJ프레시웨이 이물 마스터 과정에 참여하면서 이물 클레임에 대한 근본적인 분석과 대응 방법이 실효적으로 작용했고, 제조공정별 이물 관리 방안 또한 확립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더 좋은 품질의 상품과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높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CJ프레시웨이는 2018년도 ‘이물 관리 마스터 과정’을 통해 중소협력사 품질 클레임 전년비 43% 저감효과를 창출했으며, 내년도 역시 더욱 심화된 교육과정 신설과 전문 정보 전달의 통로로 활용해 중소협력사 품질 클레임 저감 등 상생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선민 CJ프레시웨이 식품안전센터장은 “CJ프레시웨이의 ‘이물 관리 마스터 과정’은 물론, ‘상생협력 아카데미’의 다양한 교육 과정을 통해서 중소협력사의 위생관리 역량이 높아지고,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좋은 품질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