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지역사회 밝히는 온정의 손길
농심, 지역사회 밝히는 온정의 손길
  • 이재현 기자
  • 승인 2018.12.10 14: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작복지재단에 ‘사랑의 라면’ 3000 상자 기부
△농심 ‘사랑의 라면 전달식’이 지난 7일 서울 동작구청에서 진행됐다. (왼쪽부터)이창우 동작구청장, 농심 허인구 상무, 농심 박상균 부사장, 동작복지재단 박상배 이사장.
△농심 ‘사랑의 라면 전달식’이 지난 7일 서울 동작구청에서 진행됐다. (왼쪽부터)이창우 동작구청장, 농심 허인구 상무, 농심 박상균 부사장, 동작복지재단 박상배 이사장.

농심은 지난 7일 서울 동작복지재단과 ‘사랑의 라면 전달식’을 갖고 신라면 3000 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라면 전달’은 농심이 매년 겨울마다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올해 11년째를 맞고 있다. 그동안 농심이 나눈 라면은 총 2만9000 박스에 달한다.

이번에 전달한 사랑의 신라면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해피펀드’로 마련했다. 농심의 사회공헌활동기금인 해피펀드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신청 받아 매월 자신이 희망한 금액이 월급에서 자동이체되는 방식으로 모금된다.

한편 농심은 서울 대방동 동작노인종합복지관에서 김장김치 450포기를 담가 지역 노인들에게 전달하고, 서울 상도동 일대에 연탄 3000장을 나르는 등 지역사회에 사랑의 온기를 전하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