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가든, 첫 TV 광고 ‘오감 자극 밀맥주 이야기’ 선봬
호가든, 첫 TV 광고 ‘오감 자극 밀맥주 이야기’ 선봬
  • 황서영 기자
  • 승인 2019.02.1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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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맥주 특유의 부드럽고 향긋한 풍미를 생생하게 그려내

벨기에 대표 밀맥주 호가든이 국내 시장 출시 이후 첫 TV 광고를 12일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감 자극 밀맥주 이야기’라는 주제로 한 이번 광고는 호가든 특유의 부드러운 맛과 향긋한 향을 강조했다. 맥주병을 부드럽게 흔들어 효모를 활성화해 마시는 음용법도 영상에 담아냈다.

광고에 등장하는 커플은 야외 테라스에 앉아 맥주를 매개로 대화를 나눈다. 호가든 전용 육각잔에 맥주를 따르고 들이켜는 순간 호가든의 주원료인 밀과 오렌지, 코리엔더의 촬영 화면이 스쳐 지나간다.

‘오감 자극 밀맥주 이야기’ 후속 시리즈 영상도 호가든 코리아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이달 중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호가든 브랜드 담당자는 “천연 오렌지 껍질과 코리앤더가 만들어 내는 호가든의 부드러운 맛과 풍성한 거품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며 “음용법에 따라 최상의 맛과 향을 경험할 수 있는 호가든의 매력을 지속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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