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새맥주 ‘테라’ 한 달 만에 100만 상자 판매 돌파
하이트진로 새맥주 ‘테라’ 한 달 만에 100만 상자 판매 돌파
  • 식품음료신문
  • 승인 2019.05.0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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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상자 판매, 1초 약 9.5병 판매 꼴…SNS상에서도 큰 관심
△하이트진로의 새맥주 ‘테라’가 한 달 만에 100만 상자 판매 돌파했다. (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의 새맥주 ‘테라’가 한 달 만에 100만 상자 판매 돌파했다. (사진=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새롭게 선보인 ‘청정라거-테라’가 쾌조의 출발 성적을 보이며 판매 속도를 높이고 있다.

하이트진로가 지난 3월 21일 출시한 '테라'가 출시 한 달여 만에 약 3200만병(330ml 기준) 판매를 돌파하며 국내 맥주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밝혔다. 테라 판매량은 지난 4월 29일 기준 누적판매 약105만 상자, 3193만 병을 달성했다. 이는 국내 맥주 브랜드 중 출시 초기 가장 빠른 판매 속도로, 1초에 약 9.5병이 판매된 꼴이다.

테라는 실제 SNS 등에서는 제품 인증샷 등 관련 게시글이 1만건 이상 넘게 검색되고 있다. 또 모델 공유의 광고 영상 역시 공개 32일만에 조회수 1000만 뷰를 기록했다.

하이트진로는 상반기 내 테라의 전방위적 홍보 활동에 집중해 단 기간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시장 점유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오성택 상무는 "오랜 시간 기획하고 소비자의 니즈와 시대적 트렌드를 오롯이 담은 만큼, 초기 소비자 반응이 긍정적"이라며 "빠른 시일 내 국내 대표 맥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소비자들과 소통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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