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도시락, 나들이 고객 입맛 잡았다…5월 매출 3억원 넘어
본도시락, 나들이 고객 입맛 잡았다…5월 매출 3억원 넘어
  • 이재현 기자
  • 승인 2019.05.2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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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대비 매출 500% 이상 증가…특별영업팀 노력에 메뉴 다양화 일등공신

본도시락은 5월 매출 예상액을 3억800여 만 원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과 비교해 약 500% 신장한 수치다. 나들이 고객들을 집중 공략해 매출 신장을 이룬 것으로 보인다.

본도시락 매출 신장 일등공신은 일반 주문은 물론 단체 도시락 고객까지 사로잡은 B2B 영업팀 특별영업팀의 운영 능력이다.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단체 도시락 주문을 수주하며, 매출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4~5월에는 밀려드는 주문을 처리하고 직접 배송까지 책임졌다.

다채로운 메뉴 구성도 매출 향상의 요인이다. ‘계절과 정성을 담은 잘 차린 한 상’이란 콘셉트 아래 전 메뉴에 흑미밥을 제공하고 제철 식재료를 중심으로 다양한 신메뉴가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정구표 특별영업팀장은 “도시락은 한 끼로 아쉽고 대량으로 구매하기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건설현장, 선거사무소, 각종 기업의 행사 내 단체도시락을 납품하며 올봄 사상 최고의 매출을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가맹점간 긴밀한 주문 분담, 탄탄한 메뉴 구성과 맛, 고객을 감동시키는 세세한 서비스 등으로 단체 도시락의 리더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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