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바이오틱스학회 춘계심포지엄 14일 개최
한국프로바이오틱스학회 춘계심포지엄 14일 개최
  • 강민 기자
  • 승인 2019.06.05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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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바이옴 시대의 프로바이틱스와 항노화 연구동향'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학회(회장 고종호)가 14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15층에서 '마이크로바이옴 시대의 프로바이틱스와 항노화 연구동향'을 주제로 춘계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가 14일에 세종대학교에서 '마이크로바이옴 시대의 프로바이틱스와 항노화 연구동향'을 주제로 춘계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3개 세션 5개의 일반 강연과 워크숍으로 구성 됐다.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학회가 14일에 세종대학교에서 '마이크로바이옴 시대의 프로바이틱스와 항노화 연구동향'을 주제로 춘계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은 3개 세션 5개의 일반 강연과 워크숍으로 구성 됐다.

이번 심포지엄은 총 3개의 세션 5개의 일반강연과 워크숍 등으로 구성됐다.

첫번째 세션 송호연 순천향대학교 프로바이틱스 마이크로바이옴 융합센터 교수가 좌장으로 참여하고 △노화관련 인지기능에서 프로바이오틱스와 장내미생물(김영훈 서울대 교수) △프로바이틱스의 새로운 이용 : 디톡스(박호영 한국식품연구원 박사) △피부 항노화를 위한 유산균 기반 더모바이오틱스 개발(이승훈 SK바이오랜드 바이오연구소장)을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된다.

두번째 세션에는 김학연 교수가 좌장이다. 강연은 △산업화를 위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개발(최인석 종근당바이오 연구소 △임신기와 비유기 동안 모체의 영양상태가 자손 쥐의 장내 미생물 균총에 미치는 영향(한경식 삼육대학교 교수)을 주제로 진행된다.

세번째 세션 세종대학교 심순미 교수가 진행으로 박재하 이레테크 소장이 나서 실험계획법을 활용한 미생물생산 배지 최적화를 주제로 워크숍이 예정돼 있다.

심포지엄 완료 후 한국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 학회 임시총회가 예정 돼 있다.

고종호 회장은 "최근 프로바이오틱스 및 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이에 따른 올바른 이해와 다양한 연구 필요성이 대두 되고 있다"며 "항노화연구 및 산업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어 산·학·연의 노력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 이번 심포지엄을 개최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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