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스, 브랜드 평가 3관왕 달성…장수브랜드 저력 증명
불가리스, 브랜드 평가 3관왕 달성…장수브랜드 저력 증명
  • 황서영 기자
  • 승인 2019.07.09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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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식품품평회 ‘몽드 셀렉션’ 금상 수상
발효유 부문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소비자만족대상’까지 3관왕
△남양유업 ‘자연의 시작 불가리스’가 국내외 품질·브랜드 평가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사진=남양유업)
△남양유업 ‘자연의 시작 불가리스’가 국내외 품질·브랜드 평가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사진=남양유업)

남양유업(대표 이광범) 장수 발효유 브랜드 ‘자연의 시작 불가리스’가 2019년 국내외 품질·브랜드 평가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자연의 시작 불가리스’는 지난 4월 소믈리에, 셰프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식품 분야 전문가의 평가로 진행되는 식품품평회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on)’ 식품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데 이어, 지난 5월 제9회 중앙일보·이코노미스트 주최 유제품(요거트) 부문 ‘2019 고객사랑브랜드대상’, 6월에는 한국기업발전위원회 주관 발효유 부문 ‘2019 소비자가 뽑은 소비자만족대상’을 연달아 수상했다.

불가리스는 100% 천연식품추출원료와 남양유업만의 발효공법으로 유산균이 일반 발효유 대비 180배 많으며, 판매량은 하루 평균 28만 병 이상, 누적 29억 병을 돌파했다.

이러한 불가리스의 인기 비결은 국내 장수마을 성인들의 장 환경 연구, 장내 유익균 증가 및 장 환경 개선을 위한 마이크로바이옴 프로젝트 진행 등 연구개발(R&D)에 대한 각별한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최근에는 한국의과학연구원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불가리스를 4주간 꾸준히 마신 사람의 장내 유익균인 비피도박테리움이 9배나 증가한다는 사실이 입증됐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28년 장수 브랜드인 ‘자연의 시작 불가리스’가 국내외 권위 있는 평가에서 품질과 브랜드 가치를 입증받았다”면서 “앞으로도 홍원식 회장의 일등품질 철학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고품질 유산균 컨셉을 강화해 농후발효유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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