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치즈방앗간’ 출시 한 달 30만개 돌파
뚜레쥬르 ‘치즈방앗간’ 출시 한 달 30만개 돌파
  • 이재현 기자
  • 승인 2020.02.12 09: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겉꿀속치’ 호떡, 젊은 층 입맛 잡아 다른 신제품 대비 5배

뚜레쥬르는 지난 1월 선보인 ‘치즈방앗간’이 출시 한 달 만에 30만 개 판매 돌파했다고 밝혔다. 1월에 동시 출시한 자사 신제품과 비교해 약 5배 이상 판매량이 높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치즈방앗간’은 국민 간식 호떡을 젊은 층이 좋아하는 재료 ‘치즈’로 재해석해 개발한 신년 신제품이다. 체다와 파마산 치즈를 넣어 반죽해 떡처럼 쫄깃쫄깃한 빵의 식감을 살리고, 그 안에 크림치즈를 더했다. 속에 꿀을 넣는 일반 호떡과 달리 겉에 꿀을 발라 더욱 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

뚜레쥬르 관계자는 “고객 니즈 이상의 제품 품질을 구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는데, 고객들에게 이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겨울왕국 2 케이크’ ‘리얼 브라우니’를 잇는 제품들을 지속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