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음료신문
메일서비스 회사의 도메인을 갖는 기업메일은 무료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무료서비스는 포털사이트인 DAUM과 PARAN이 있으며 이 중 한 곳을 선택하여 사용가능합니다.
파란
파란 무료기업메일

- 무료제공 계정수 50개. 계정당 5G
-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 필요 없음

다음
다음 메일 도메인 서비스

- 무료제공 계정수 300개. 계정당 10G
- 관리계정은 필히 법인 아이디로 가입
- 사용자는 다음 계정을 가지고 있어야 이용 가능
- 다른 메일 사용 중 변경하시는 경우 MX 레코드 변경에 최소 3일가량 소요됨
  (이 기간동안 메일 수신이 불안정 할 수 있음)

구글
구글 무료(유료)메일 서비스 Google Apps 보기 Google Apps for Business 보기

- 무료제공 계정수가 10개. 추가 1계정당 년 $50
- 글로벌 선도회사의 안정된 서비스 품질이 장점

일간지급 언론사는 무료 기업메일 제휴서비스를 통해 매년 수백만원의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음과 파란 중 한 곳을 선택하시고 업무요청에 [회사메일신청] 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남겨주세요. * 제휴서비스의 품질은 선택하신 서비스 제공회사가 담당하며 엔디소프트가 이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대상, 당류 저감화 신소재 ‘알룰로스’ 개발
2
3월 국제 밀 가격은 혼조세, 옥수수는 하락
3
미래 패키징 신기술 ‘스마트+친환경’ 두각
4
중식·치킨 전문점 저조…한식 2분기 반등
5
애니닥터 ‘수소샘’ 미세먼지 진폐증 개선효과 중국서 주목
6
아워홈, 삼시세끼 간편하게 즐기는 ‘김치세끼’
7
CU, 칼로리 낮춘 ‘맛있는 곤약젤리’
8
비비큐, 웰빙 치킨 ‘꼬꼬넛 치킨’ 인기 고공행진
9
흥국에프엔비, 신메뉴 레시피 시연회
10
할랄 인증 체계화·국제적 인정기구 도입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39길 20 부성빌딩 3층(한강로 2가 2-338)  |  대표전화 : 02)3273-1114  |  팩스 : 02)3273-1150  |  대표/발행인 : 이군호
사업자 등록번호 : 106-15-6799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 06640  |  편집인 : 김현옥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군호
Copyright 2011 식품음료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nbnews@thinkfoo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