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음료신문
산업뉴스제과/제빵/베이커리
롯데제과, 소외이웃 위한 ‘이동치과버스’ 운행롯데제과-대한치협,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 협약식 체결
김승권 기자  |  kskpox@thinkfood.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9  12:30: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롯데제과는 대한치과의사협회와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은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프로젝트 일환으로 2013년부터 롯데제과와 대한치과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해 온,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캠페인은 단순히 지원하는 사회공헌 방법에서 벗어나, 전문 보건의료단체와의 협력체계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한다는 취지로 설립, 5년째를 맞고 있다.

양측은 이번 ‘닥터자일리톨버스가 간다’ 협약식을 통해 이동치과 진료사업, 의료취약지역 진료, 구강질환 예방을 위한 홍보사업, 어린이 및 청소년 대상 구강관리 교육, 기타 국민구강보건 향상을 위한 협력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기로 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캠페인은 2013년 광주광역시 소화자매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48회 캠페인이 진행되었는데 이를 통해 진료받은 내방객은 3,553명에 달한다”며, “올해는 어려운 저소득소외계층을 찾아가 무료치과진료와 구강보건교육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식품음료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승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읽은 기사
1
7년 만에 이물 절반 감소…“제도 폐지” vs “현행 유지” 팽팽
2
CJ제일제당, 베트남 식품사업 대대적 투자…2020년 매출 7000억 달성
3
BBQ, SBS 보도 “명백한 사실 왜곡”…법적 조치 강경대응
4
라면 수출 신기록…올해 3억 불 눈앞
5
세계 무첨가 식품 시장 현황①-미국
6
흰 우유 정체 속 ‘가공우유’ 맛있는 성장
7
식품첨가물 햠량·영양성분 활자크기 표준화
8
롯데마트, 국내 대형마트 최초 ‘그로서란트 마켓’ 선봬
9
농심-슈퍼배드 특급 컬레버 ‘츄파춥스 미니언즈’
10
건강 · 취향 저격한 NEW 카테고리 음료 ‘봇물’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39길 20 부성빌딩 3층(한강로 2가 2-338)  |  대표전화 : 02)3273-1114  |  팩스 : 02)3273-1150  |  발행인·편집인 : 이군호
사업자 등록번호 : 106-15-67996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다 0664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군호
Copyright 2011 식품음료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fnbnews@thinkfoo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