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축사]한국포장협회 김선창 회장
[창간축사]한국포장협회 김선창 회장
  • 윤태
  • 승인 2003.09.23 00: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식음료업계 선도 역할 지속을
어려운 국내외 상황의 시작과 함께 태동한 식품음료신문이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우리 나라 식품 산업의 앞날을 열어온 점에 대해 격려를 보냅니다.

식품 산업과 포장 산업을 조화롭게 연결해 주고 식품문화 창달에 앞장서 온 식품음료신문이 창간 7주년을 맞이했다는 것은 큰 의미를 지닌다 하겠습니다.

국내외적으로 가장 심각한 경제 위기를 극복하는 데 최선단에서 업계를 이끌었고 업계에서 일어나는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현장에 있었기에 그 역할은 더욱 값지다고 하겠습니다.

특히 식품 업계의 유일한 종합 전문지로서 산학 협동과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한 지면 구성은 독자들의 시선을 모으기에 충분했고 독자들이 참여하는 신문으로 자리매김을 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지난 7년이 식품음료신문이 초석을 다진 기간이었다면 앞으로 펼쳐질 시간은 다져진 초석 위에 튼튼한 건물을 지어야 하는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식품음료신문이 독자들의 사랑을 지속적으로 받기 위해서는 현장의 알찬 기사를 발굴하고 미래를 제시할 수 있는 구성이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독자들은 새로운 정보와 지식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충족시켜야 하는 책임과 역할이 식품음료신문에 종사하고 있는 발행인을 비롯한 편집자, 기자들에게 있음을 인식하여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우리 나라 식음료 및 포장 업계를 선도해 나가길 바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몇 배 더 노력하여 식품 산업 및 포장 산업 최고의 권위지로 업계를 이끌어 주실 것을 당부 드리며 창간 7주년을 맞아 발행인 및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정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