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서도 인정한 ‘매일유업 상하치즈’, 국제식음료품평원 스타 수상
유럽서도 인정한 ‘매일유업 상하치즈’, 국제식음료품평원 스타 수상
  • 황서영 기자
  • 승인 2019.07.12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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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치즈 최초로 국제식음료품평원(iTQi)서 수상
‘더블업 체다’ ‘리코타치즈’ ‘후레쉬 모짜렐라’ ‘까망베르 치즈’ 수상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의 치즈 전문 브랜드 상하치즈가 지난달 ‘국제식음료품평원(iTQi)’이 개최한 ‘2019 iTQi 국제 식음료 품평회’에서 국내 치즈 제품 중 최초로 4종의 제품을 수상하며 치즈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좌측부터)상하치즈 더블업 체다, 리코타 치즈, 까망베르 치즈, 후레쉬 모짜렐라. (사진=매일유업)
△(좌측부터)상하치즈 더블업 체다, 리코타 치즈, 까망베르 치즈, 후레쉬 모짜렐라. (사진=매일유업)

수상한 제품은 ‘상하치즈 더블업 체다’와 ‘상하치즈 리코타치즈’가 2스타를, ‘상하치즈 까망베르 치즈’와 ‘상하치즈 후레쉬 모짜렐라’가 1스타를 수상해 총 4종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국제식음료품평원(iTQi: International Taste & Quality Institute)은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출품된 식음료 제품을 평가 인증하는 국제적인 식음료 전문 품평기관이다. 제품의 첫 인상, 시각, 후각, 맛, 질감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주목 받을 제품부터 예외적으로 뛰어난 제품까지 평가된 점수로 등급을 나눠 1스타에서 3스타로 분류해 ‘Superior Taste Award’상을 수여한다.

매일유업 상하치즈 관계자는 “상하치즈가 국내 치즈 제품 최초로 iTQi 수상을 통해 우수한 품질력을 대내외적으로 공인 받았다” 라며 “앞으로도 공정한 평가를 통해 상하치즈 제품들의 신뢰도를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치즈 제품들을 선보이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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