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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공사 프리미엄 녹용 ‘천녹’ 고공행진안전 우선 까다로운 원료 관리 소비자 신뢰…1년 만에 2배 성장
이재현 기자  |  ljh77@thinkf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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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2  15: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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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의 프리미엄 녹용 브랜드 천녹이 작년 전년대비 2배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며 가파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주목을 끈다. 신뢰와 안전을 기반으로 한 까다로운 원료 관리가 소비자들에게 통한 것이다.

천녹은 작년 3월 ‘천녹정 에브리타임’ ‘천녹톤’으로 라인업을 확장하며 론칭한 프리미엄 녹용 브랜드다. ‘하늘이 내려준 귀한 녹용’이라는 뜻의 천녹은 청정 환경에서 자란 건강한 뿔만을 엄선해 전통원료를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사실 녹용은 원기회복과 피로회복에 좋은 프리미엄 소재지만 원료 및 원산지에 대한 불신이 팽배해 지속적으로 감소 추세에 있었다. 이에 KGC인삼공사는 천녹을 통해 신뢰성과 안전성을 강조했다. ‘녹용의 원칙을 세우다’는 브랜드 메시지를 던지며 프리미엄 녹용에 대한 신뢰를 쌓았다. 철저한 원료 관리 노하우를 적용해 고객들이 믿고 섭취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천녹의 주 원료인 녹용은 뉴질랜드 정부기관을 통해 60여 가지 질병 확인 안전성 검사를 거친 뒤 총 8단계에 이르는 까다롭고 엄격한 정관장만의 관리를 통해 녹용제품의 품질을 고급화했다.

뉴질랜드 녹용에 전통 원료 배합 원기·피로 회복 
천녹정 녹용+홍삼 효과…스틱형  ‘천녹정 에브리타임’ 간편
천녹톤 4개월 만에 100억…장년층 위한 환 제품 선봬 

작년 9월 리뉴얼된 ‘천녹정’은 건녹용 기준 1일 2g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설계된 농축액 타입 제품이다. 용량은 뉴질랜드 녹용연구소 성인 기준 적정량에 해당된다. 또한 ‘천녹정’에는 홍삼농축액 1일 권장량도 함께 함유하고 있어 녹용과 홍삼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천녹정 에브리타임’은 천녹정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스틱 형태로 만든 제품인데, 휴대와 섭취가 간편해 외부활동이 많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천녹톤’은 녹용농축액과 6년근 홍삼농축액을 원료로 숙지황, 구기자, 당귀 등 식물성 원료를 균형 있게 배합해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생약성분을 파우치 한 포에 담았다. 특히 이 제품은 출시 4개월 만에 100억 원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최근 50~60대 남성을 타깃으로 섭취와 휴대가 간편하고 스테미너에 좋은 ‘천녹강환’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녹용, 홍삼에 토사자 등 한방소재를 과학적으로 배합하고 녹미(사슴꼬리)를 강화한 남성 전용 환(丸) 제품이다. KGC인삼공사는 녹용대환에 녹미를 추가해 제조특허를 출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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