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살 식습관 여든까지!”…CJ프레시웨이, 영유아 식습관 개선 앞장
“세 살 식습관 여든까지!”…CJ프레시웨이, 영유아 식습관 개선 앞장
  • 이재현 기자
  • 승인 2020.03.2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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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와 협약…콘텐츠·맞춤형 식재료 정보 등 제공

CJ프레시웨이(대표 문종석)가 국내 대표 직장어린이집 위탁 운영기관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대표 김은경)와 교육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개선에 앞장선다.

협약에 따라 CJ프레시웨이는 킨더슐레에서 위탁운영 중인 대기업, 공공기관 직장보육시설 약 80곳에 영유아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교육사업을 추진한다.

△윤성환 CJ프레시웨이 영업본부장(오른쪽)과 김은경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공=CJ프레시웨이)
△윤성환 CJ프레시웨이 영업본부장(오른쪽)과 김은경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제공=CJ프레시웨이)

특히 영유아 및 보육교사를 위해 산학협력을 통해 개발한 교육 콘텐츠를 비롯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 ‘아이누리 쿠킹클래스’ 등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킨더슐레와 상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계절별 영유아 필수 영양 식단 및 식재료를 공유하는 한편 농수축 상품에 대한 주요 시황 정보도 제공한다.

김은경 킨더슐레 대표는 “직장어린이집은 일과 가정 양립을 실현하는 기반이 된다는 점에서 안전성이 검증된 식재료와 질 높은 보육 서비스 제공이 중요하다”며 “CJ프레시웨이는 상호 시너지를 발휘하는데 최고의 파트너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윤성환 CJ프레시웨이 영업본부장은 “협업을 통해 영유아와 학부모 그리고 보육 교직원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식재료는 물론 서비스 개발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전국 4만여 곳 어린이집 보육 환경 개선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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