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엘사이언스, 연골·관절 건강 돕는 건기식 ‘우슬시크릿’ 본격 판매
에이치엘사이언스, 연골·관절 건강 돕는 건기식 ‘우슬시크릿’ 본격 판매
  • 강민 기자
  • 승인 2019.07.2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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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인정형 원료 국제 특허

에이치엘사이언스 우슬시크릿이 홈쇼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에이치엘사이언스(대표 이해연)는 6월 출시한 우슬시크릿이 7월 TV홈쇼핑 진출하면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우슬시크릿은 개별인정형원료인 우슬등복합물((HL-Joint 100)로 만든 첫 공식제품으로 연골 및 관절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에이치엘사이언스가 작년 개별인정형원료로 인정 받은 우슬등복합물이 함유된 관절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 우슬시크릿을 본격 판매한다.
△에이치엘사이언스가 작년 개별인정형원료로 인정 받은 우슬등복합물이 함유된 관절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 우슬시크릿을 본격 판매한다.

우슬등복합물 개별인정형 원료 인정까지 7년이 걸렸다고. 에이치엘사이언스에 따르면 무릎골관절염환자 40~70세 성인남녀 85명을 대상으로 12주간의 인체적용시험결과 관절통증, 관절 뻣뻣함, 신체적 기능 저하, 일상생활수행 어려움이 개선되는 골관절염지수와 통증평가척도 결과를 얻었다. 작년 11월 식약처로부터 안전성 과 효능평가를 거쳐 연골 및 관절건강 개별인정형 원료로 인정 받았다. 현재 우슬등복합물은 국내 특허등록 및 미국, 중국 등 4개국 특허출원 했고 세계여성발명대회에서 금상과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해연 대표는 “9월 CJENM 홈쇼핑의 런칭 준비, 공식 전국판매대리점 조직 등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며 “국내자원과 기술개발로 연골 및 관절 건강시장의 본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계 골관절염시장은 약 45조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다. 국내 40세이후 90% 이상이 관절의 퇴행변화를 겪고 있으며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는 초고령사회를 감안할 때 앞으로 시장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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