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더콰트로치즈’, 출시 6주만 200만개 판매
버거킹 ‘더콰트로치즈’, 출시 6주만 200만개 판매
  • 이재현 기자
  • 승인 2020.04.0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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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있는 치즈 번에 치즈 패티로 불리며 SNS상 주목
 

버거킹은 ‘더콰트로치즈’ 메뉴 2종이 출시 6주 만에 누적 판매 20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콰트로치즈와퍼를 재해석한 ‘더콰트로치즈’는 버거킹이 처음 선보이는 치즈번으로 더 특별하고 강렬해진 프리미엄 버거다. 모짜렐라 치즈가 토핑된 치즈번과 직화로 구워 진한 불 맛을 느낄 수 있는 100% 순쇠고기패티에 화이트체다치즈, 슈레더치즈와 치즈소스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함께 출시된 ‘더콰트로치즈X’는 두툼한 스테이크 패티에 할라피뇨를 더했다.

‘더콰트로치즈’는 개성 있는 모양의 치즈번과 치즈 패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치즈가 들어간 비주얼로 출시 직후부터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인증샷과 함께 마치 미국 본토의 치즈버거를 먹는 듯한 느낌이라는 평이 이어졌다.

버거킹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는 “‘더콰트로치즈’는 입 안 가득 느껴지는 진하고 풍성한 치즈 맛으로 치즈버거 마니아뿐 아니라 고소한 풍미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며 “식재료부터 다양한 종류의 치즈 배합까지 세심하게 개발한 더콰트로치즈가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보다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버거 메뉴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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