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빵 등 500여 쌀가공품 국회 갔네~
쌀빵 등 500여 쌀가공품 국회 갔네~
  • 이재현 기자
  • 승인 2018.11.30 14: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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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소비 촉진 위해 쌀가공식품협·박주현 의원 공동주최
다양한 쌀가공품 선봬…창의적 제품엔 관심 집중
김남두 회장 “제품 다양화·판로 확대에 매진”
△쌀국수, 쌀빵, 즉석라이스콘떡, 막걸리, 쌀맥주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500여 쌀가공식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우리쌀 가공식품 특별전시회’가 국회에서 열렸다.
△쌀국수, 쌀빵, 즉석라이스콘떡, 막걸리, 쌀맥주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500여 쌀가공식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우리쌀 가공식품 특별전시회’가 국회에서 열렸다.

쌀국수, 쌀빵, 즉석라이스콘떡, 막걸리, 쌀맥주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500여 쌀가공식품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국쌀가공식품협회(회장 김남두)는 29일부터 30일 양일간 국회의원회관에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박주현 의원과 함께 공동으로 ‘우리쌀 가공식품 특별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최근 서구화된 식습관과 다양한 먹을거리 출현으로 매년 쌀 소비가 줄어들며 밥쌀용만으로는 소비 촉진에 한계를 느끼는 상황에서 우수한 쌀가공식품을 통해 쌀 소비를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 박주현 민주평화당 의원 등이 전시회에서 쌀가공식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 박주현 민주평화당 의원 등이 전시회에서 쌀가공식품을 살펴보고 있다.

특히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1인 가구나 맞벌이 부부는 물론 유아부터 노인층까지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간편식과 기능성 재료의 융복합 등을 통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쌀가공식품들이 대거 출품돼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남두 회장은 “쌀가공식품이 소비자의 먹을거리로 선택받기 위해서는 제품의 다양화와 판로확충 등 자구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쌀가공식품을 우리의 문화상품으로 만들어 한류와 함께 글로벌 식품 시장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협회에서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국회 로비에 마련된 쌀가공식품을 관람객들이 유심히 보고 있다.
△국회 로비에 마련된 쌀가공식품을 관람객들이 유심히 보고 있다.
△우리 쌀로 만든 막걸리 ‘술도깨비’를 관람객들이 시음하고 있다.
△우리 쌀로 만든 막걸리 ‘술도깨비’를 관람객들이 시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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